우리 농장의 공사비와
준비할 자금을 나눠 확인하세요
총사업비 중 지원 대상 비용을 구분해 보조금·융자·자체 조달 금액을 살펴봅니다.
농장 소재지와 허가, 사업 일정에 맞춘 실제 계획은 상담에서 함께 검토합니다.
표시된 평당 단가를 가정한 계산 예시입니다. 공식 표준단가나 확정 견적이 아니며, 부지·설계·인허가·철거·부가세·ICT 장비 등 포함 범위를 실제 견적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비나 지원 대상 금액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나요? 먼저 공사 계획 상담하기 →
견적 또는 계획한 금액을 입력해 주세요. ICT를 함께 계획한다면 장비비까지 포함한 총액을 입력합니다.
총사업비 중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고 가정하는 금액입니다. 적격 여부는 관할 시·군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고에서 사업비 상한을 확인했다면 입력
지원금액이 아닌 사업비 상한입니다. 입력하지 않으면 상한을 적용하지 않은 비율 예시만 보여줍니다. 보조·융자 개별 한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2027년 축사시설현대화 지침의 양돈 일반 지원단가(축사 ㎡당 102만 원, 융자액 기준)를 융자율 80%로 역산하면 지원 대상 사업비 참고액은 축사 ㎡당 약 127만 5천 원(평당 약 421만 원)입니다. 예를 들어 축사 2,645㎡(약 800평)라면 약 33억 7,200만 원입니다. 실제 적용액은 최대 상한액(7,200㎡ 이하·73억 4,400만 원), 이미 지원받은 금액 차감, 악취저감 분뇨처리시설·장비 도입 시 30% 가산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융자 조건·한도 정리 보기
입력한 면적과 화면에 표시된 참고단가로 계산한 범위입니다. 확정 견적이나 지원 가능액이 아닙니다.
계산 기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체 조달에는 입력 총사업비 중 비지원·상한 초과 비용 입력 후 계산이 포함됩니다. 위 자체 조달 금액은 입력한 총사업비에서 보조금·융자 예시를 뺀 차액입니다. 지급 시점 전 선투입금, 누락 비용, 부가세 처리와 융자 원리금 상환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농장별 실행 계획으로 구체화합니다
소재지·허가·공사 계획을 먼저 살피고, 전국 농장 무료 현장 방문 진단을 통해 실측 기반의 개략 견적과 지원사업 준비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
우리 농장 계획, 함께 검토할까요?
전국 양돈 신축·현대화 우선 상담. 기본 계획을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공사 범위와 다음 준비사항을 확인합니다.
견적에서 착공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
큰 공사일수록 자금·범위·일정을 구체적으로 맞춥니다.
농장 조건과 공사 범위
부지·기존 시설·허가와 사육 계획을 확인하고 신축·현대화의 우선 공종을 정합니다.
항목별 견적과 자금계획
자재·공종·포함 및 제외 범위를 설명하고 지원 대상 비용과 자체 조달 비용을 나누어 검토합니다.
계약·공정·사후관리
착공 가능 시점, 기성 지급, 준공 서류와 하자보수 범위를 계약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돈축사 공사비·현대화사업 융자 FAQ
공사비 산정 및 80% 융자 지원사업 신청 전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확인하시는 핵심 질의응답입니다.
2026년 무창돈사 신축 시 평당 공사비는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나요?
2026년 무창돈사 신축은 계획 단계 참고 범위로 평당 380만~450만 원(표준형 단층 기준 비티 계획 가정, 사육 설비·분뇨처리·고도 악취저감 설비와 인허가·설계·감리·한전 인입·부가세 등 별도)을 안내하며(계산기의 양돈 신축 참고단가도 같은 범위), 이 값은 확정·표준 단가가 아닙니다. 계산 결과는 규모를 가늠하는 예시로만 보시고, 실제 공사비는 부지·설계·포함 공종에 따라 달라지므로 항목별 견적과 내역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융자 지원(80%)을 받으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요?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인정 사업비의 80%를 융자(국비 보조 없음, 자부담 20%, 이차보전 연 2%, 5년 거치 10년 상환 — 농식품부 2027 시행지침)로 지원합니다. 2027년 사업은 2026년 10월 시·군 접수, 11월 농식품부 사업자 선정위원회 확정 순이며, 추가 모집과 실제 접수 기간은 시·군 공고로 확인합니다. 신청서에는 축산업 허가(등록)증,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신용조사서를 붙입니다. 신축은 사업예정부지 등기부등본, 법인은 법인등기부등본을 더하고 사업계획서(생산성 향상·악취 및 분뇨 관리 계획 등)와 건축허가서 등도 준비하며, 신·개축은 공사 설계도와 세부 원가내역을 함께 내야 합니다(2027 시행지침). 비티 축산시설이엔지는 이 중 설계 자료와 공종별 내역서 준비를 함께 지원합니다.
계산기에 나오는 결과 금액 외에 추가로 준비해야 할 현금(자부담)은 얼마인가요?
융자 지원 사업은 사후 기성 또는 준공 후 정산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착공 계약금, 철거·토목·설계·인허가비, 한전 불입금, 부가가치세(환급 여부는 사업자 유형·대상 품목에 따라 다름)처럼 융자 집행보다 먼저 나가는 비용이 있으므로, 초기 현금 규모는 견적서와 지급 일정을 기준으로 따로 계산해 두셔야 합니다.
스마트축산 ICT 지원사업과 현대화 융자는 중복 신청이 가능한가요?
축사 골조·기본 건축은 축사시설현대화사업으로 검토하고, 돈사 내부 환경제어기, 음수량 센서, CCTV, 악취저감 모니터링 장비 등 적격 ICT 장비는 '스마트축산 ICT 지원사업'으로 나누어 신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항목의 중복 지원은 제한되며, 가능 여부와 지원 비율(과거 공고 예: 국비 30%·융자 50%·자부담 20%)은 해당 연도·지역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